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는 두 요금제의 월요금·약정할인·기기 할부를 넣으면 2년(24개월) 총 통신비를 나란히 비교해 어느 쪽이 얼마나 저렴한지 알려줍니다. 통신사 약정과 자급제+알뜰폰을 맞대어 월·총 절약액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입력
상세 설정 · 지원금·페이백·프로모션·규격·데이터 (선택) ▾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청구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요금제·지원금·할부 조건은 통신사·판매처마다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각 통신사와 판매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란?
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는 월 통신요금과 기기값을 합친 2년 총 비용을 기준으로 두 선택지를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월요금만 보면 싸 보여도 기기 할부이자와 약정할인을 합치면 순서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금 + 기기 부담을 한 묶음으로 계산해야 진짜 저렴한 쪽이 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선택약정 25% 요금할인과 공시지원금(기기값 할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그리고 통신사 약정 대신 자급제폰을 사서 알뜰폰을 쓰면 얼마나 아끼는지를 숫자로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상단 탭에서 비교 방식을 고르고 A안·B안 두 칸을 채운 뒤 통신비 비교하기를 누릅니다.
- 탭 선택 — 요금제 A↔B(두 요금제 자유 비교)·약정 vs 자급제·알뜰폰(통신사 약정과 자급제+알뜰폰 비교)·선택약정 vs 공시지원금(같은 요금제·기기에서 어느 방식이 싼지 자동 판정) 중 선택
- 월 요금 — 각 안의 월 통신요금(부가세 포함)을 입력
- 요금·기기 할인 — 선택약정 25%(요금 할인율)·공시지원금(기기값에서 차감할 금액)·할인 없음(알뜰폰·자급제) 중 선택
- 기기 출고가·할부기간 — 폰을 살 경우 출고가와 할부 개월을 입력(유심만 쓰면 0, 일시불이면 할부 0)
- 비교 기간 — 보통 약정 기간인 24개월(원하는 개월로 변경 가능)
- 상세 설정(선택) — 접힌 칸을 펼쳐 할부 연이율(통신사 5.9%·카드 무이자 0%)·전환지원금(번호이동)·추가할인·월 추가할인(제휴카드·결합·페이백)·알뜰폰 프로모션(할인 개월·이후 정상 월요금)·초기비용·일회성 혜택(유심·개통·사은품, 기존 약정 위약금·잔여 할부금도 초기비용에 입력)·통신망·규격(LTE/5G)·가입유형·데이터·소진 후 속도·음성·문자를 입력
- 선택약정 vs 공시지원금 탭은 월요금·출고가·공시지원금·할부만 넣으면 두 방식의 총 통신비를 자동 계산해 유리한 쪽을 알려줍니다
계산식(공식)
선택약정을 고르면 월요금 × (1 − 할인율) − 월 추가할인으로 할인된 월요금을 구하고, 공시지원금·알뜰폰은 월요금에서 월 추가할인만 뺍니다. 기기값은 출고가 − 공시지원금 − 전환지원금 − 추가할인으로 순 기기값을 구합니다.
기기를 할부로 사면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월 할부금 = 기기값 × r(1+r)ⁿ ÷ ((1+r)ⁿ − 1)(r=연이율÷12, n=할부개월)을 계산하고, 일시불이면 순 기기값이 그대로 부담입니다. 알뜰폰 프로모션은 프로모션 월요금 × 프로모션 개월 + 이후 월요금 × 남은 개월로 나눠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총 통신비 = 요금 합 + 월 할부금 × min(비교기간, 할부개월) + 초기비용 − 일회성 혜택으로 두 안을 구해 절약액 = A안 − B안으로 비교하고, 월 누적비용이 역전되는 손익분기 개월도 함께 보여줍니다. 비교기간이 할부기간보다 짧으면 그 기간에 실제로 낸 할부금까지만 반영합니다.
실제 예시
약정 vs 자급제·알뜰폰 탭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통신사 약정은 월 69,000원 요금제에 선택약정 25%를 적용해 월요금이 51,750원, 기기 출고가 120만 원을 할부 24개월·연 5.9%로 사면 월 할부금 약 53,131원(총 이자 약 75,136원)입니다. 24개월 총 통신비는 요금 1,242,000원 + 기기 1,275,136원 = 약 2,517,136원, 월 평균 약 104,881원입니다.
자급제+알뜰폰은 알뜰폰 월 30,000원(24개월 720,000원)에 자급제 기기 1,155,000원을 일시불로 사면 총 1,875,000원, 월 평균 78,125원입니다. 결과적으로 자급제+알뜰폰이 24개월 총 약 642,136원, 월 약 26,756원(약 25.5%) 저렴합니다.
선택약정 vs 공시지원금 탭도 볼까요. 월 89,000원 요금제에 출고가 120만 원·공시지원금 50만 원·할부 24개월·연 5.9%로 넣으면, 선택약정 방식은 요금이 25% 할인돼 총 약 2,877,136원, 공시지원금 방식은 요금은 그대로지만 기기값이 70만 원으로 줄어 총 약 2,879,829원입니다. 선택약정 2년 요금할인(534,000원)이 공시지원금(500,000원)보다 커서 선택약정이 약 2,693원 저렴하게 나옵니다. 다만 이 판단은 최종 총 통신비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할부이율이 있으면 공시지원금은 기기 원금을 줄여 할부이자까지 함께 줄이므로, 요금할인과 지원금 액수가 비슷해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선택약정 요금할인은 스마트초이스(통신요금정보포털)의 월납부액·단말기 지원금 계산 기준을 따라 기본료의 25%를 요금에서 할인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공통(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둘 중 하나만 받을 수 있지만, 2025년 7월 22일 이후에는 선택약정을 받아도 유통점 추가지원금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알뜰폰(MVNO)은 선택약정 대상이 아니라 요금 자체가 낮은 대신 별도 요금할인이 없습니다.
2025년 7월 22일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로 공통지원금 공시 의무와 추가지원금 15% 상한이 사라져 판매처별 지원금 차이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실제 출고가·지원금·할부이율은 판매처마다 다르므로 입력 기준으로 두었습니다. 요금제별 데이터·음성 제공량과 통신사별 요금은 스마트초이스 요금제 비교에서, 알뜰폰 요금은 알뜰폰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기 할부는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실제 캐피탈·통신사 할부수수료율에 따라 이자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