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비용 계산기는 이사 유형(포장이사·반포장·일반·용달)과 짐 규모·이동 거리·층수·사다리차·성수기 할증을 넣으면 예상 이사 견적 범위를 바로 알려줍니다. 부가작업과 보관이사까지 반영하고, 업체에서 받은 견적이 적정한지도 비교해 줍니다.
계산 입력
네이버지도·카카오맵의 편도 거리(km)를 넣으면 더 정밀하게 반영됩니다.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입니다. 이사비용은 법정 요금이 아니라 시세 기반이라 짐 양·작업 인원·업체·시기에 따라 편차가 크며, 정확한 금액은 허가받은 이사업체의 방문 견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사비용 계산기란?
이사비용 계산기는 이사에 드는 돈을 미리 가늠하는 도구입니다. 이사비용은 정해진 요금표가 있는 게 아니라 짐의 양(집 크기)·이사 방식·이동 거리·층수와 사다리차·이사 날짜가 합쳐져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시장 평균 시세를 바탕으로 이 요소들을 반영해 최소~최대 범위와 대표 예상값을 보여줍니다.
이사 방식은 넷으로 나뉩니다. 포장이사는 짐 싸기·운반·정리를 업체가 다 해주고, 반포장이사는 큰 짐·깨지는 짐만 업체가 포장하고 잔짐은 직접 쌉니다. 일반이사는 포장을 거의 직접 하고 운반·기본 정리를 맡기며, 용달(운반만)은 포장·정리 없이 짐만 실어 옮기는 가장 저렴한 방식으로 원룸·소형 짐에 알맞습니다.
사용 방법
- 이사 유형 탭에서 포장이사 / 반포장이사 / 일반이사 / 용달(운반만)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짐 규모를 선택합니다(원룸 1톤부터 40평대 5톤+까지, 평수·톤수 기준)
- 이동 거리를 구간으로 고르거나, 아래 칸에 정확한 편도 km를 직접 넣으면 더 정밀하게 반영됩니다
- ① 층수·엘리베이터·사다리차를 펼쳐 출발지·도착지 각각 층수를 고르고,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엘리베이터 있음 버튼을 꺼줍니다(2층 이상이면 사다리차 자동). 엘리베이터가 있어도 대형가전이 안 들어가면 사다리차 강제 사용을 켭니다
- ② 이사 날짜 할증에서 주말·공휴일 / 성수기·손 없는 날 / 월말이면 눌러 켭니다
- ③ 부가작업·보관이사에서 에어컨 대수·추가 인력·보관 일수를 넣고, 가전·가구 분해설치·피아노·폐기물·입주청소·차량 진입 어려움을 켭니다
- ④ 받은 견적과 비교에 업체 견적 총액을 넣으면 예상 범위와 저렴·정상·높음을 진단합니다. 견적에 사다리차·부가작업이 별도면 해당 버튼을 꺼 빼고 비교하고, 포함 여부를 모르면 포함 여부 모름을 켜 범위를 넓혀 판단합니다
- 이사비용 계산하기를 누르면 예상 범위·대표값·유형별 비교표가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기본 골격은 이렇습니다. 예상 이사비 = 기본 이사비(유형·규모) × (1 + 날짜 할증) + 거리 추가 + 사다리차(출발·도착) + 부가작업 + 보관(운송·보관료)입니다.
기본 이사비는 짐 규모별 포장이사 시세를 기준으로, 반포장은 약 0.72배·일반이사는 약 0.58배·용달은 약 0.42배를 적용합니다. 날짜 할증은 주말·공휴일 약 12%, 성수기·손 없는 날 약 12%, 월말 약 8%로 기본 이사비에만 붙습니다(중복 합산). 사다리차는 출발·도착 각각 층수 구간별로 더합니다. 거리 추가는 멀수록 운송료가 커지므로 기본 이사비에 비례해 붙는데, 인근 도시는 기본비의 약 10~18%, 장거리는 35~60%, 초장거리(서울↔부산 등)는 80~150%까지 늘어납니다. 거리 추가는 트럭·연료 기준이라 짐 규모(포장 기준)로 계산해 유형과 무관하게 같은 금액이 붙습니다. 보관이사는 입·출고 운송이 한 번 더 들어가고 보관 일수만큼 보관료가 붙습니다.
실제 예시
30평대 아파트(5톤)를 포장이사로, 20~50km 인근 도시로 옮긴다고 해보겠습니다. 출발지가 엘리베이터 없는 3층이라 사다리차가 필요하고, 도착지는 사다리차가 필요 없으며, 주말 이사라고 하면 결과는 약 158만원 ~ 230만원, 대표 예상 약 194만원으로 나옵니다. 같은 조건을 유형만 바꾸면 반포장 약 121만~178만원, 일반이사 약 102만~152만원, 용달 약 80만~122만원으로 유형별 비교표에 함께 표시됩니다.
계산 근거
이사비용은 법으로 정한 요금이 아니라 시장 시세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이사 견적 플랫폼과 이사업체가 공개한 평수별·유형별 평균 시세를 기준값으로 삼았습니다. 규모별 포장이사 기준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 원룸·1인(1톤): 40만~55만원
- 원룸·1.5룸(1~2.5톤): 50만~75만원
- 투룸·소형(2.5톤): 70만~100만원
- 20평대 아파트(3.5~5톤): 95만~135만원
- 30평대 아파트(5톤): 120만~165만원
- 40평대 이상(5톤+): 155만~230만원
세부 값은 공개 시세를 이렇게 환산했습니다. 반포장은 포장의 약 0.72배, 일반이사 0.58배, 용달 0.42배(반포장이 포장 대비 약 30% 저렴하다는 업계 통설 기준), 사다리차는 2~5층 12만~15만원부터 층수 구간별, 거리 배율은 이사대학의 5톤·400km 서울↔부산 총 290만~430만원 사례에 맞춰 초장거리를 기본비의 0.8~1.5배로, 날짜 할증은 주말·성수기 각 약 12%·월말 약 8%, 보관료는 5톤 하루 1만원 안팎(규모 비례)으로 잡았습니다. 보관이사는 입·출고 운송이 두 번 들어가 운송비가 1.5~2배 늘어난다는 흐름을 반영했습니다. 시세 출처는 아정당 이사 견적 안내, 미소 평수별 포장이사 비용, 이사대학 2026 장거리 이사 가이드 등 공개 시세·견적 플랫폼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이사비용이 운송 거리·이사 물량·작업 조건·부대 서비스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은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에서도 안내합니다. 실제 요금은 짐 양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허가받은 여러 업체의 방문 견적을 2~3곳 비교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