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 | 통신비·자급제·알뜰폰 비교

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는 두 요금제의 월요금·약정할인·기기 할부를 넣으면 2년(24개월) 총 통신비를 나란히 비교해 어느 쪽이 얼마나 저렴한지 알려줍니다. 통신사 약정과 자급제+알뜰폰을 맞대어 월·총 절약액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입력

A안
원
%
원
개월
B안
원
원
원
개월
상세 설정 · 지원금·페이백·프로모션·규격·데이터 (선택) ▾
할부 연이율 통신사 보통 5.9%·카드 무이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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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값 차감 전환(번호이동)지원금·카드·제휴 등 1회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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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요금 차감 제휴카드·결합·페이백 등 매달 할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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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프로모션 할인 몇 개월 뒤 정상가로 오르는 요금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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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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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비용·혜택 유심·개통 등 1회 비용 / 사은품·상품권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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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가입유형·제공량 비교 표시용
개월
적용 공식
# 월 요금(선택약정 시) − 월 추가할인 월요금′ = 월요금 × (1 − 할인율%) − 월 추가할인 프로모션 시: 프로모션월요금 × 프로모개월 + 이후월요금 × 남은개월 # 기기 실부담(순 기기값) 기기값 = 출고가 − 공시지원금 − 전환지원금 − 추가할인 # 기기 할부(원리금균등, r=연이율÷12) · 비교기간까지만 합산 월할부 = 기기값 × r(1+r)ⁿ ÷ ((1+r)ⁿ − 1) # 비교기간 총 통신비 총 통신비 = 요금 합 + 월할부 × min(비교기간,할부개월) + 초기비용 − 일회성혜택 절약액 = A안 − B안 # 손익분기 = 월 누적비용 역전 개월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청구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요금제·지원금·할부 조건은 통신사·판매처마다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각 통신사와 판매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란?

휴대폰 요금제 비교 계산기는 월 통신요금과 기기값을 합친 2년 총 비용을 기준으로 두 선택지를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월요금만 보면 싸 보여도 기기 할부이자와 약정할인을 합치면 순서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금 + 기기 부담을 한 묶음으로 계산해야 진짜 저렴한 쪽이 보입니다.

이 계산기는 선택약정 25% 요금할인과 공시지원금(기기값 할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그리고 통신사 약정 대신 자급제폰을 사서 알뜰폰을 쓰면 얼마나 아끼는지를 숫자로 보여줍니다.

사용 방법

상단 탭에서 비교 방식을 고르고 A안·B안 두 칸을 채운 뒤 통신비 비교하기를 누릅니다.

  • 탭 선택 — 요금제 A↔B(두 요금제 자유 비교)·약정 vs 자급제·알뜰폰(통신사 약정과 자급제+알뜰폰 비교)·선택약정 vs 공시지원금(같은 요금제·기기에서 어느 방식이 싼지 자동 판정) 중 선택
  • 월 요금 — 각 안의 월 통신요금(부가세 포함)을 입력
  • 요금·기기 할인 — 선택약정 25%(요금 할인율)·공시지원금(기기값에서 차감할 금액)·할인 없음(알뜰폰·자급제) 중 선택
  • 기기 출고가·할부기간 — 폰을 살 경우 출고가와 할부 개월을 입력(유심만 쓰면 0, 일시불이면 할부 0)
  • 비교 기간 — 보통 약정 기간인 24개월(원하는 개월로 변경 가능)
  • 상세 설정(선택) — 접힌 칸을 펼쳐 할부 연이율(통신사 5.9%·카드 무이자 0%)·전환지원금(번호이동)·추가할인·월 추가할인(제휴카드·결합·페이백)·알뜰폰 프로모션(할인 개월·이후 정상 월요금)·초기비용·일회성 혜택(유심·개통·사은품, 기존 약정 위약금·잔여 할부금도 초기비용에 입력)·통신망·규격(LTE/5G)·가입유형·데이터·소진 후 속도·음성·문자를 입력
  • 선택약정 vs 공시지원금 탭은 월요금·출고가·공시지원금·할부만 넣으면 두 방식의 총 통신비를 자동 계산해 유리한 쪽을 알려줍니다

계산식(공식)

선택약정을 고르면 월요금 × (1 − 할인율) − 월 추가할인으로 할인된 월요금을 구하고, 공시지원금·알뜰폰은 월요금에서 월 추가할인만 뺍니다. 기기값은 출고가 − 공시지원금 − 전환지원금 − 추가할인으로 순 기기값을 구합니다.

기기를 할부로 사면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월 할부금 = 기기값 × r(1+r)ⁿ ÷ ((1+r)ⁿ − 1)(r=연이율÷12, n=할부개월)을 계산하고, 일시불이면 순 기기값이 그대로 부담입니다. 알뜰폰 프로모션은 프로모션 월요금 × 프로모션 개월 + 이후 월요금 × 남은 개월로 나눠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총 통신비 = 요금 합 + 월 할부금 × min(비교기간, 할부개월) + 초기비용 − 일회성 혜택으로 두 안을 구해 절약액 = A안 − B안으로 비교하고, 월 누적비용이 역전되는 손익분기 개월도 함께 보여줍니다. 비교기간이 할부기간보다 짧으면 그 기간에 실제로 낸 할부금까지만 반영합니다.

실제 예시

약정 vs 자급제·알뜰폰 탭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통신사 약정은 월 69,000원 요금제에 선택약정 25%를 적용해 월요금이 51,750원, 기기 출고가 120만 원을 할부 24개월·연 5.9%로 사면 월 할부금 약 53,131원(총 이자 약 75,136원)입니다. 24개월 총 통신비는 요금 1,242,000원 + 기기 1,275,136원 = 약 2,517,136원, 월 평균 약 104,881원입니다.

자급제+알뜰폰은 알뜰폰 월 30,000원(24개월 720,000원)에 자급제 기기 1,155,000원을 일시불로 사면 총 1,875,000원, 월 평균 78,125원입니다. 결과적으로 자급제+알뜰폰이 24개월 총 약 642,136원, 월 약 26,756원(약 25.5%) 저렴합니다.

선택약정 vs 공시지원금 탭도 볼까요. 월 89,000원 요금제에 출고가 120만 원·공시지원금 50만 원·할부 24개월·연 5.9%로 넣으면, 선택약정 방식은 요금이 25% 할인돼 총 약 2,877,136원, 공시지원금 방식은 요금은 그대로지만 기기값이 70만 원으로 줄어 총 약 2,879,829원입니다. 선택약정 2년 요금할인(534,000원)이 공시지원금(500,000원)보다 커서 선택약정이 약 2,693원 저렴하게 나옵니다. 다만 이 판단은 최종 총 통신비로 비교해야 정확합니다. 할부이율이 있으면 공시지원금은 기기 원금을 줄여 할부이자까지 함께 줄이므로, 요금할인과 지원금 액수가 비슷해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선택약정 요금할인은 스마트초이스(통신요금정보포털)의 월납부액·단말기 지원금 계산 기준을 따라 기본료의 25%를 요금에서 할인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공통(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둘 중 하나만 받을 수 있지만, 2025년 7월 22일 이후에는 선택약정을 받아도 유통점 추가지원금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알뜰폰(MVNO)은 선택약정 대상이 아니라 요금 자체가 낮은 대신 별도 요금할인이 없습니다.

2025년 7월 22일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로 공통지원금 공시 의무와 추가지원금 15% 상한이 사라져 판매처별 지원금 차이가 커졌습니다. 그래서 실제 출고가·지원금·할부이율은 판매처마다 다르므로 입력 기준으로 두었습니다. 요금제별 데이터·음성 제공량과 통신사별 요금은 스마트초이스 요금제 비교에서, 알뜰폰 요금은 알뜰폰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기 할부는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실제 캐피탈·통신사 할부수수료율에 따라 이자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자급제+알뜰폰이 통신사 약정보다 정말 더 싼가요?
데이터를 아주 많이 쓰지 않는다면 대체로 저렴합니다. 알뜰폰은 같은 통신망을 쓰면서 월요금이 크게 낮아, 기기값을 자급제로 따로 사도 2년 총액이 통신사 약정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고가 요금제에서 공시지원금이 크게 실릴 때는 통신사가 유리할 수 있으니 두 안을 직접 넣어 비교해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Q선택약정 25%랑 공시지원금 중 뭐가 유리한가요?
공통(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은 동시에 받을 수 없습니다. 먼저 선택약정 2년 총 요금할인액(월요금 × 25% × 24개월)과 공시지원금을 비교하되, 실제 판단은 할부이자·추가지원금까지 넣은 최종 총 통신비로 봐야 정확합니다. 지원금이 기기 원금을 줄이면 할부이자도 함께 줄기 때문입니다. 요금제가 높을수록 선택약정 할인액이 커지고, 지원금이 많이 실리는 기종·판매처라면 공시지원금이 유리해집니다.
Q약정이 끝났는데 그대로 쓰면 손해인가요?
약정 만료 후 그대로 두면 요금할인이 사라져 매달 25%를 더 내는 셈이 될 수 있습니다. 기기 할부가 끝났다면 선택약정 재약정을 하거나, 자급제 상태로 보고 알뜰폰으로 옮기면 월요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Q기기값 할부이자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상세 설정의 할부 연이율로 조절합니다. 통신사 단말 할부는 보통 연 5.9% 안팎이고, 카드 무이자 할부나 일시불이면 0%입니다. 이자가 붙으면 총 통신비가 올라가므로, 같은 기기라도 무이자로 사면 그만큼 유리합니다.
Q요금제를 바꾸면 위약금이 나오나요?
요금제를 올리는 건 대개 위약금이 없지만, 약정 중에 요금제를 낮추거나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할인액 일부를 위약금으로 물 수 있습니다. 선택약정 위약금은 보통 12개월 전후에 가장 크고 약정 만료가 가까워질수록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