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수익 계산기는 조회수와 RPM(또는 CPM)을 넣으면 유튜브 애드센스 예상 광고수익을 일·월·연 단위로 계산합니다. 롱폼과 쇼츠를 나눠서 계산하고, RPM을 모르면 카테고리 프리셋으로, 롱폼은 광고 CPM만 알아도 크리에이터 배분(55%)으로 RPM을 자동 환산합니다. 시청 국가 비중과 영상 길이, 쇼츠 음악 사용까지 반영해 낮음·중간·높음 시나리오와 롱폼 대비 쇼츠 차이를 함께 보여 줍니다.
계산 입력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수익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유튜브 수익은 시청 국가·시청 지속시간·광고 단가·시즌에 따라 크게 변동하며, 정확한 금액은 유튜브 스튜디오와 애드센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수익 계산기란?
유튜브 수익 계산기는 채널의 조회수를 바탕으로 애드센스 광고수익이 얼마나 나올지 미리 가늠하는 도구입니다. 핵심 단가는 RPM(조회수 1,000회당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받는 수익)이며, 여기에 조회수를 곱해 예상 수익을 구합니다.
같은 조회수라도 카테고리에 따라 광고 단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금융·비즈니스는 RPM이 높고 게임·엔터는 낮습니다. 또 롱폼과 쇼츠는 수익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쇼츠는 조회수당 수익이 롱폼의 수십분의 1 수준이라, 이 계산기는 두 유형을 처음부터 분리해서 계산합니다. 채널·영상 주소를 자동으로 불러오지 않는 직접 입력형이라, 조회수와 단가만 넣으면 개인정보 없이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사용 방법
입력은 조회수와 단가 두 가지만 넣으면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 영상 유형 선택: 맨 위 탭에서 롱폼(일반 영상) 또는 쇼츠를 고릅니다. 유형에 따라 RPM 범위와 크리에이터 배분율(롱폼 55%·쇼츠 45%)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 계산 모드 선택: 그 아래 탭에서 수익 계산(조회수로 수익을 구함)과 목표 수익 역산(원하는 월 수익을 넣으면 필요한 조회수를 구함)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조회수 입력: 숫자를 넣고 오른쪽 드롭다운에서 기준을 고릅니다. 일평균 조회수·월 합계 조회수·영상 1개당 조회수 중 선택하며, 영상 1개당을 고르면 한 달 업로드 개수 칸이 나타납니다. 역산 모드에서는 대신 목표 월 수익을 넣습니다.
- 수익 단가(RPM) 기준 선택: 아래 세 탭 중 하나를 씁니다. ①카테고리는 금융·교육·게임 등 분야를 고르면 해당 RPM 범위로 계산하고, ②RPM 직접은 유튜브 스튜디오에 뜨는 RPM을 그대로 넣으며, ③CPM 환산은 광고 CPM과 수익화율(광고 붙는 조회수 비율)을 넣으면 RPM으로 바꿔 줍니다.
- 시청 국가·영상 길이·음악 조정(선택): 카테고리 기준을 쓸 때 ‘조정’ 항목을 열면 시청자 지역 비중(미국·영어권/한국/유럽·일본/인도·동남아·기타를 합계 100 기준으로)과 영상 길이(8분 미만·8분 이상 미드롤), 쇼츠는 음악 사용(원본·라이선스 1곡·2곡 이상)을 골라 RPM에 보정을 줄 수 있습니다.
-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모바일은 하단)에 월 예상 광고수익과 일·월·연 수익, 100만 회당 수익, 적용 RPM이 표로 나옵니다. 카테고리 기준일 때는 최저~최고 범위와 함께 낮음·중간·높음 시나리오 표, 같은 조회수 기준 롱폼·쇼츠 차이도 표시됩니다.
계산식(공식)
예상 광고수익은 조회수에 RPM을 곱해서 구합니다.
- 예상 광고수익 = 조회수 ÷ 1,000 × RPM
- 롱폼에서 CPM만 알 때: RPM = CPM × 수익화율 × 크리에이터 배분 55%
- 목표 역산: 필요 조회수 = 목표 수익 ÷ RPM × 1,000
여기서 RPM은 조회수 1,000회당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손에 쥐는 수익이고, CPM은 광고주가 1,000회 노출당 지불하는 광고 단가입니다. 광고주가 낸 돈(CPM)에서 유튜브가 몫을 떼고, 광고가 실제로 붙는 조회수 비율(수익화율)까지 반영해야 크리에이터의 RPM이 나옵니다. 그래서 유튜브 스튜디오의 RPM을 바로 알면 ‘RPM 직접’이 가장 정확합니다.
롱폼은 크리에이터가 광고수익의 55%를 받습니다. 반면 쇼츠는 피드 광고를 모은 크리에이터 풀에서 45%를 나눠 받고, 음악을 쓰면 해당 조회수 수익을 음원 권리자와 나눕니다. 유튜브 안내에 따르면 음악 1곡을 쓰면 그 조회수 수익의 절반, 2곡 이상이면 3분의 1만 크리에이터 풀로 들어갑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쇼츠는 CPM으로 단순 환산되지 않아, 이 계산기는 쇼츠에서 CPM 환산 탭을 막고 카테고리 RPM에 음악 사용 보정을 적용합니다.
실제 예시
롱폼 채널에서 월 조회수 30만 회가 나오고 교육·정보 카테고리(RPM 3,000~8,000원)로 계산하면, 월 예상 광고수익은 90만 원~240만 원(중간값 약 165만 원)으로 나옵니다. 연으로 환산하면 약 1,080만 원~2,880만 원입니다. 300,000 ÷ 1,000 × 3,000 = 90만 원, × 8,000 = 240만 원으로 계산된 값입니다.
CPM만 아는 경우, 롱폼에서 광고 CPM 10,000원·수익화율 40%를 넣으면 RPM은 10,000 × 40% × 55% = 2,200원이 됩니다. 이때 월 조회수 30만 회라면 예상 광고수익은 66만 원입니다.
같은 조회수라도 쇼츠는 크게 낮습니다. 일평균 5만 회(월 150만 회)인 엔터·예능 쇼츠(RPM 10~45원)는 월 1만 5,000원~6만 7,500원 수준입니다. 조회수 규모가 커도 조회수당 단가가 낮아 롱폼과 수익 차이가 큽니다.
채널 유형별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두 혼합 글로벌 시청자 기준으로 계산기에 넣은 값입니다.
| 채널 유형 | 월 조회수 | 적용 RPM | 월 예상 광고수익 |
|---|---|---|---|
| 롱폼 교육·정보 | 30만 회 | 3,000~8,000원 | 90만~240만 원 |
| 롱폼 금융·투자 | 30만 회 | 6,000~18,000원 | 180만~540만 원 |
| 쇼츠 엔터·예능 | 150만 회 | 10~45원 | 1만 5천~6만 8천 원 |
| 쇼츠 금융·비즈니스 | 150만 회 | 40~150원 | 6만~22만 5천 원 |
계산 근거
크리에이터 수익 배분율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정책을 따릅니다. 롱폼 영상의 광고수익은 크리에이터가 55%, 유튜브가 45%를 가져가고, 쇼츠는 광고 수익 풀에서 크리에이터가 약 45%를 받습니다. 자세한 배분 구조는 유튜브 고객센터의 쇼츠 수익 배분 안내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개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RPM 범위는 고정된 공식값이 아니라 2026년 7월 기준 국내외 크리에이터 수익 벤치마크(Lenostube·Mediacube 등 업계 RPM/CPM 리포트)를 참고해 정리한 값입니다. 환율은 약 1,400원/달러를 가정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값입니다. 롱폼은 통상 1,000회당 1,000~18,000원, 쇼츠는 6~150원 선에서 카테고리에 따라 나뉘고, 계산기에서는 혼합 글로벌 시청자를 기본으로 시청 국가 비중과 영상 길이(8분 이상 미드롤), 쇼츠 음악 사용을 보정합니다. 본인 채널의 정확한 RPM은 유튜브 스튜디오 애널리틱스의 수익 탭에서 볼 수 있으니, 그 값을 ‘RPM 직접’에 넣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광고수익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조건은 구독자 1,000명과 함께 최근 1년 공개 롱폼 시청 4,000시간 또는 최근 90일 공개 쇼츠 조회수 1,000만 회 중 하나이며, 애드센스 계정 연결과 세금 정보 등록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조건은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가입 조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