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 계산기 | 청산가·손익(PnL)·수익률(ROE) 계산

코인 선물 계산기는 방향(롱·숏)과 진입가, 레버리지, 수량 또는 증거금을 넣으면 청산가·손익(PnL)·수익률(ROE)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명목가치와 필요증거금, 진입·청산 수수료, 펀딩비까지 반영해 실제로 손에 쥐는 순손익을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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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 · 수익률(ROE) — USDⓈ-M 명목가치 = 진입가 × 수량 필요증거금 = 명목가치 ÷ 레버리지 손익(롱) = (청산·매도가 − 진입가) × 수량 손익(숏) = (진입가 − 청산·매도가) × 수량 ROE = 손익 ÷ 필요증거금 × 100 목표가(롱) = 진입가 × (1 + f + ROE÷100÷L) ÷ (1 − f) 목표가(숏) = 진입가 × (1 − f − ROE÷100÷L) ÷ (1 + f) # 청산가(격리, 간이 추정) 청산가(롱) = (진입가×수량 − 증거금 − 공제) ÷ (수량×(1 − MMR)) 청산가(숏) = (증거금 + 진입가×수량 + 공제) ÷ (수량×(1 + MMR)) 교차 유효담보 = 개시증거금 + 추가마진 + 가용잔고 + UPNL − TMM 오픈가(롱) = 목표종료가 ÷ (1 + ROE÷100÷L) 오픈가(숏) = 목표종료가 ÷ (1 − ROE÷100÷L) 평균 진입가 = Σ(진입가×수량) ÷ Σ수량 손익비(R:R) = 익절 손익 ÷ 손절 손실 # 코인마진(Inverse) 손익(롱, 코인) = 계약USD × (1÷진입가 − 1÷매도가) 손익(숏, 코인) = 계약USD × (1÷매도가 − 1÷진입가) 청산가(롱) = 진입가 × L × (1 + MMR) ÷ (L + 1) 청산가(숏) = 진입가 × L × (1 − MMR) ÷ (L − 1) # 수수료 · 펀딩 · 최대오픈 수수료 = 진입·청산 명목가치 × 각 수수료율 펀딩비 = 명목가치 × 펀딩비율 × 횟수 (양수면 롱 지불·숏 수취, 음수면 반대) 최대수량 = 가용잔고 × 레버리지 ÷ 진입가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거래소의 실제 청산가·수수료·펀딩비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선물 거래는 원금 손실 위험이 크므로 투자 판단은 신중히 하시기 바랍니다.

코인 선물 계산기란?

코인 선물 계산기는 레버리지 선물 거래의 손익과 위험을 미리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진입가와 레버리지, 포지션 크기를 넣으면 가격이 목표가에 도달했을 때의 손익과 수익률, 그리고 어느 가격에서 강제 청산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선물은 증거금(마진)의 몇 배로 포지션을 잡기 때문에 작은 가격 변동에도 손익이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진입 전에 청산가와 순손익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바이낸스·바이비트 같은 USDⓈ-M 무기한 선물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

  • 손익·청산가 탭: 위쪽에서 롱 / 숏 방향을 고릅니다
  • 진입가와 레버리지(배수)를 입력합니다
  • 수량으로 / 증거금으로 탭을 골라, 코인 개수나 투입 증거금 중 하나만 입력합니다(증거금을 넣으면 수량은 자동 환산)
  • 목표가(청산·매도 예상가)에 종료할 가격을 넣으면 그 가격 기준 손익이 계산됩니다
  • 마진 모드·수수료·펀딩비 설정(선택)을 펼치면 격리/교차, 유지증거금율(MMR), Taker·Maker 수수료율, 진입·청산 주문 유형, 펀딩비율·정산 횟수를 넣을 수 있습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명목가치·필요증거금·청산가·손익·수익률·수수료·순손익이 나옵니다
  • 목표가 탭: 진입가·레버리지·원하는 수익률(ROE)을 넣으면 몇 %까지 가야 그 수익률이 나오는지 목표 가격을 역산합니다(왕복 수수료율을 넣으면 순수익률 기준으로 계산)
  • 코인마진 탭: 코인마진(인버스) 계약의 손익은 코인으로 정산되므로, 계약 수·계약단위(1장당 USD, BTCUSD는 100)를 넣어 코인 기준 손익·청산가를 따로 계산합니다
  • 최대오픈 탭: 가용 잔고와 레버리지로 지금 최대 몇 개까지 진입할 수 있는지를 계산합니다
  • 손익·청산 탭에서 손절가(SL)를 함께 넣으면 익절 손익과 손절 손익, 손익비(R:R)를 같이 보여줍니다
  • 오픈가 탭: 목표 종료가·레버리지·목표 수익률(ROE)을 넣으면 그 수익률이 나오려면 진입가가 얼마여야 하는지를 역산합니다
  • 평균가 탭: 분할 매수(물타기)한 진입가·수량을 회차별로 넣으면 평균 진입가를 계산합니다

계산식(공식)

손익과 수익률은 다음과 같이 구합니다. 명목가치 = 진입가 × 수량, 필요증거금 = 명목가치 ÷ 레버리지입니다. 손익은 롱: (청산·매도가 − 진입가) × 수량, 숏: (진입가 − 청산·매도가) × 수량으로 계산하고, 수익률(ROE) = 손익 ÷ 필요증거금 × 100입니다. 그래서 ROE는 가격 변동률에 레버리지를 곱한 값과 같아집니다. 레버리지 효과를 뺀 가격 손익률 = 손익 ÷ 명목가치 × 100도 함께 보여줍니다. 손절가를 넣으면 손익비(R:R) = 익절 손익 ÷ 손절 손실로 위험 대비 기대수익을 확인할 수 있고, 분할 매수 평균가는 Σ(진입가×수량) ÷ Σ수량으로 계산합니다.

격리 마진 청산가는 손실이 (증거금 − 유지증거금)만큼 났을 때의 가격으로, 롱 = (진입가×수량 − 증거금 − 공제) ÷ (수량×(1 − 유지증거금율)), 숏 = (증거금 + 진입가×수량 + 공제) ÷ (수량×(1 + 유지증거금율))로 추정합니다(공제 = 구간별 maintenance amount). 교차 마진이면 교차 유효담보 = 개시증거금 + 추가 격리 마진 + 가용 잔고 + 미실현손익(UPNL) − 다른 포지션 유지증거금(TMM)으로 증거금을 잡습니다. 목표 종료가에서 원하는 수익률이 나오게 진입가를 역산할 때는 롱 진입가 = 목표종료가 ÷ (1 + ROE÷100÷레버리지), 숏 진입가 = 목표종료가 ÷ (1 − ROE÷100÷레버리지)입니다. 목표 수익률로 매도가를 역산할 때는 롱 목표가 = 진입가 × (1 + 수수료율 + ROE÷100÷레버리지) ÷ (1 − 수수료율), 숏 목표가 = 진입가 × (1 − 수수료율 − ROE÷100÷레버리지) ÷ (1 + 수수료율)로 계산합니다. 여기에 수수료 = 진입·청산 각 명목가치 × 수수료율, 펀딩비 = 명목가치 × 펀딩비율 × 정산 횟수(펀딩비율이 양수면 롱이 지불·숏이 수취, 음수면 반대)를 반영하면 실제 순손익이 됩니다. 이 청산가는 유지증거금 구간·청산 수수료를 단순화한 간이 추정치로, 거래소 실제 청산가와는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코인마진(인버스) 계약은 손익이 코인으로 정산되므로 공식이 다릅니다. 롱 손익(코인) = 계약USD × (1 ÷ 진입가 − 1 ÷ 매도가), 숏 손익(코인) = 계약USD × (1 ÷ 매도가 − 1 ÷ 진입가)입니다. 코인마진 청산가는 롱 = 진입가 × 레버리지 × (1 + 유지증거금율) ÷ (레버리지 + 1), 숏 = 진입가 × 레버리지 × (1 − 유지증거금율) ÷ (레버리지 − 1)로 추정합니다.

실제 예시

진입가 60,000 USDT에 롱, 레버리지 10배, 수량 0.5개를 잡았다고 해보겠습니다. 명목가치는 30,000 USDT, 필요증거금은 3,000 USDT입니다. 유지증거금율 0.5%를 적용하면 청산가는 (30,000 − 3,000) ÷ (0.5 × 0.995) = 약 54,271.36 USDT입니다.

가격이 66,000 USDT까지 올라 종료하면 손익은 (66,000 − 60,000) × 0.5 = +3,000 USDT, 수익률(ROE)은 3,000 ÷ 3,000 = +100%입니다. Taker 수수료 0.05%를 진입·청산에 적용하면 수수료 합계는 15 + 16.5 = 31.5 USDT라서, 순손익은 약 +2,968.5 USDT, 순수익률은 약 +98.95%가 됩니다.

계산 근거

청산가·손익 공식은 바이낸스 USDⓈ-M 선물 청산가 산정 문서를 참고했습니다. 다만 거래소 실제 청산가는 유지증거금 구간(maintenance amount)과 청산 수수료까지 반영하므로, 이 계산기의 청산가는 간이 추정치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격리 마진은 해당 포지션 증거금만으로 청산가가 정해지지만, 교차 마진은 지갑 전체 잔고·미실현손익까지 함께 계산돼 실제 청산가가 달라집니다. 코인마진(인버스) 계약의 청산가·손익 공식은 바이낸스 COIN-M 선물 청산가 산정 문서를 참고했으며, 손익이 코인으로 정산돼 USDⓈ-M과 공식이 다릅니다.

수수료 기본값은 바이낸스 선물 수수료의 일반 등급 Taker 0.05%·Maker 0.02%를 예시 기본값으로 넣어 둔 것입니다. 수수료는 VIP 등급·프로모션·거래소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수수료는 거래소 수수료 페이지에서 확인해 직접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유지증거금율(MMR)도 코인·포지션 구간별로 다르며 기본값 0.5%는 소액 구간의 대략적인 값입니다. USDⓈ-M은 단방향(one-way) 기준으로 격리·교차 청산가를 추정하며 헤지 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코인마진(COIN-M) 청산가는 격리·one-way 단순 추정이고, 최대 오픈 가능량은 수수료·오픈로스를 반영하지 않은 이론값이니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세금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코인(가상자산) 소득세는 원래 2022년 1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세 차례 유예를 거쳐 2027년 1월 1일 시행으로 미뤄졌습니다. 시행되면 연 250만 원 기본공제 후 국세 20%(지방소득세 2%를 더하면 22%)가 부과됩니다. 즉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코인 선물 손익 자체에 과세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 가상자산소득 과세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코인 선물 청산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격리 마진 기준으로 롱은 (진입가×수량 − 증거금) ÷ (수량×(1 − 유지증거금율)), 숏은 (증거금 + 진입가×수량) ÷ (수량×(1 + 유지증거금율))로 추정합니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청산가가 진입가에 가까워져 조금만 반대로 움직여도 청산됩니다. 다만 실제 청산가는 유지증거금 구간·청산 수수료까지 반영되므로 계산기 값은 간이 추정치입니다.
Q레버리지 수익률(ROE)이 왜 가격 변동률의 배수와 다르게 나오나요?
수수료·펀딩비를 빼기 전이라면 ROE는 가격 변동률 × 레버리지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10배에서 가격이 5% 오르면 ROE는 50%입니다. 실제로 표시가 낮게 나오는 건 진입·청산 수수료와 펀딩비가 빠지기 때문입니다. 계산기의 순수익률이 이 비용을 반영한 값입니다.
Q증거금(마진)만 알면 수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수량 = 증거금 × 레버리지 ÷ 진입가입니다. 예를 들어 증거금 3,000 USDT에 10배, 진입가 60,000 USDT라면 명목가치는 30,000 USDT, 수량은 0.5개입니다. 계산기에서 ‘증거금으로’ 탭을 고르면 이 환산 수량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Q격리 마진과 교차 마진의 청산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격리 마진은 그 포지션에 넣은 증거금만으로 청산가가 정해져 손실이 증거금으로 한정됩니다. 교차 마진은 지갑 전체 잔고를 담보로 쓰기 때문에 잔고가 많을수록 청산가가 더 멀어지지만, 청산되면 다른 자산까지 손실이 번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교차 모드에서 입력한 가용 잔고·다른 포지션 미실현손익(UPNL)·유지증거금(TMM)을 반영해 청산가를 추정합니다. 다만 실제 거래소는 구간 변동·헤지 모드까지 계산하므로 참고용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코인 선물 수익에도 세금을 내나요?
2026년 현재는 코인(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가 유예된 상태라 선물 손익 자체에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다만 가상자산 소득세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이며, 시행되면 연 250만 원 공제 후 국세 20%(지방소득세 포함 22%)가 부과됩니다. 해외 거래소를 쓰더라도 시행 후에는 신고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