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매수수료 계산기는 매수·매도 단가와 수량, 시장(코스피·코스닥 등)을 넣으면 증권사 수수료와 2026년 증권거래세를 반영해 총 거래비용·실현손익·실수령 매도금액·수익률·본전 매도가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수수료율은 증권사에 맞게 바꿔 넣을 수 있습니다.
계산 입력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법적 효력이나 공식 산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계 기관·거래 증권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매매수수료 계산기란?
주식 매매수수료 계산기는 주식을 사고팔 때 실제로 빠져나가는 비용을 미리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국내주식 거래 비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증권사 위탁매매 수수료는 매수할 때와 매도할 때 각각 붙습니다. 둘째 증권거래세는 매도할 때만 부과됩니다. 셋째 거래소·예탁원 같은 유관기관 제비용이 소액 더해집니다.
이 비용을 빼고 남는 것이 실현손익입니다. 주가가 오른 것 같아도 수수료와 세금 때문에 손에 쥐는 돈은 줄어들 수 있어, 매도 전에 총 거래비용과 본전 매도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방법
- 매수 단가·매도 단가(각 1주 가격)와 수량을 입력합니다
- 시장을 코스피·코스닥·코넥스·K-OTC·비상장 중에서 고르면 증권거래세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직접 입력도 가능)
- 수수료율을 바꾸려면 ‘수수료율·거래세율 직접 설정 (선택)’을 펼쳐 매수·매도 수수료율(기본 0.015%)과 유관기관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무료 수수료 계좌면 0을 입력합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매수·매도 수수료, 증권거래세, 총 거래비용, 실현손익, 실수령 매도금액, 수익률, 손익분기(본전) 매도단가와 필요 상승률이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거래비용은 각각 거래대금에 요율을 곱해 구합니다. 매수 수수료 = 매수금액 × 매수수수료율, 매도 수수료 = 매도금액 × 매도수수료율, 증권거래세 = 매도금액 × 거래세율(매도 시에만)입니다. 이를 모두 더한 값이 총 거래비용입니다.
실현손익 = (매도금액 − 매수금액) − 총 거래비용이고, 수익률 = 실현손익 ÷ 매수원가 × 100입니다. 여기서 매수원가는 매수금액에 매수 수수료와 매수 측 유관기관 제비용을 더한 값입니다. 본전이 되는 매도단가는 손익분기가 = 매수단가 × (1 + 매수수수료율 + 유관기관율) ÷ (1 − 매도수수료율 − 거래세율 − 유관기관율)로 구하며, 이 값과 매수단가의 차이가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입니다. 유관기관 제비용을 넣지 않으면 유관기관율은 0으로 계산됩니다. 목표 매도단가 = 손익분기가 × (1 + 목표수익률)로 역산하고, 최소 수수료를 넣으면 매수·매도 각 건의 계산 수수료가 그보다 작을 때 최소 수수료가 적용돼 손익분기가가 조금 올라갑니다.
실제 예시
코스피 종목을 1주 50,000원에 100주(매수금액 500만 원) 사서 58,000원(매도금액 580만 원)에 팔고, 수수료율은 매수·매도 각 0.015%로 넣어 봤습니다. 매수 수수료 750원, 매도 수수료 870원, 증권거래세 11,600원(580만 원 × 0.20%)이 나와 총 거래비용은 13,220원입니다.
매도차익 80만 원에서 거래비용을 빼면 실현손익은 786,780원, 수익률은 약 15.73%입니다. 실수령 매도금액은 5,787,530원이고, 손익분기 매도단가는 약 50,115원이라 매수가 대비 약 0.23%만 올라도 본전이 됩니다.
계산 근거
증권거래세율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에 규정돼 있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코스피(유가증권시장)는 증권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가 더해져 합계 0.20%, 코스닥·K-OTC는 0.20%, 코넥스는 0.10%가 적용됩니다. 비상장주식은 0.35%입니다. 농어촌특별세는 코스피에만 붙고 코스닥에는 없습니다. 세부 내용은 국세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세율은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에 맞춰 코스피·코스닥 기준 2023년 0.20% → 2024년 0.18% → 2025년 0.15%로 단계적으로 인하됐다가,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되면서 2026년 0.20%로 다시 인상됐습니다. 예전 자료에 있는 0.18%나 0.15%, 더 오래된 0.25%·0.3%는 지금과 다르니 2026년 세율(0.20%)로 계산해야 합니다. 증권사 수수료율은 법정 요율이 아니라 회사·계좌마다 다르므로 본인 계좌 기준으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