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물타기 계산기는 보유 평단가·수량·금액 중 2칸만 넣으면 나머지 한 칸을 자동으로 채워 물타기 후 새 평균단가·총수량·총매수금액을 계산합니다. 추가 매수도 매수가·수량·금액 중 2칸만 넣으면 되고, 현재가를 넣으면 물타기 전·후 평가손익과 수익률을 비교합니다. 목표 평단가를 정하면 그 평단을 만들기 위해 얼마를 더 사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코인 물타기 계산기로도 쓸 수 있어 자산 유형을 코인으로 바꾸면 소수점 수량까지 지원합니다.
계산 입력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체결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투자 판단이나 공식 산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잔고·평단은 거래 증권사·거래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물타기 계산기란?
물타기는 주가나 코인 가격이 떨어졌을 때 더 낮은 가격에 추가로 사서 평균 매수 단가(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 물타기 계산기는 추가 매수 후 평단이 얼마가 되는지, 손실률은 어떻게 바뀌는지, 목표한 평단까지 내리려면 얼마를 더 사야 하는지를 미리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이 계산기의 특징은 평단가·수량·금액 3칸이 서로 자동으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6만 원에 100주 샀다”처럼 평단과 수량을 넣으면 매입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4만 원에 400만 원어치 샀다”처럼 매수가와 금액을 넣으면 수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미 여러 번 나눠 사서 평단이 헷갈린다면 주식 평단가 계산기로 회차별 평단부터 정리해도 좋습니다.
사용 방법
위쪽에서 자산 유형(주식·코인)과 통화(원·달러)를 먼저 고릅니다. 코인을 고르면 소수점 수량을, 달러를 고르면 달러 단가를 넣을 수 있습니다.
- 물타기 계산 탭: 현재 보유(파란 칸)의 평단가·수량·금액 중 아는 2칸을 넣으면 나머지 한 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추가 매수(노란 칸)도 매수가·수량·금액 중 2칸을 넣습니다. “얼마에 몇 주”든 “얼마에 얼마어치”든 편한 대로 넣으면 됩니다.
- 여러 번 나눠 살 때는 ‘추가 회차 더 넣기’를 펼쳐 ‘+ 매수 회차 추가’로 회차를 원하는 만큼 늘립니다(회차별로도 2칸만 넣으면 자동 계산).
- ‘현재가 입력 → 물타기 전·후 손익 비교’를 펼쳐 현재가(와 선택적으로 수수료율)를 넣으면, 물타기 전·후 평가손익·수익률과 본전가·본전까지 필요한 상승액·상승률이 함께 나옵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 맨 위에 최종 평단가·최종 수량·최종 매수금액 3칸이 뜨고, 그 아래 기존·회차별 매수 구성표가 나옵니다.
- 목표 평단 역산 탭: 현재 보유(2칸)와 목표 평단가, 추가 매수가를 넣고 필요 수량 역산하기를 누르면, 그 목표를 만들기 위해 추가로 사야 할 수량과 금액이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세 칸은 평단 × 수량 = 금액 관계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수량 = 금액 ÷ 평단, 평단 = 금액 ÷ 수량으로 2칸만 넣으면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
물타기 후 평단가는 매수 금액의 가중평균으로 구합니다.
새 평단가 = (기존 매입금액 + 추가 매입금액) ÷ (기존 수량 + 추가 수량)
목표 평단가로 내리는 데 필요한 추가 수량은 이 식을 역으로 풀어 구합니다.
필요 수량 = 기존수량 × (기존평단 − 목표평단) ÷ (목표평단 − 추가매수가)
현재가로 손익을 볼 때는 평가손익 = (현재가 − 평단) × 총수량, 수익률 = (현재가 − 평단) ÷ 평단 × 100으로 계산합니다. 추가 매수가가 목표 평단가보다 높으면 아무리 사도 목표에 닿지 않으므로, 매수가는 목표 평단보다 낮아야 합니다.
실제 예시
현재 보유 칸에 평단가 60,000원과 수량 100주를 넣으면 매입 금액 600만 원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추가 매수 칸에 매수가 40,000원과 투입 금액 400만 원을 넣으면 추가 수량 100주가 자동 계산됩니다.
계산하면 최종 평단가 50,000원, 최종 수량 200주, 최종 매수금액 1,000만 원이 나옵니다. 평단이 60,000원에서 50,000원으로 10,000원 내려갑니다. 현재가가 40,000원이라면 물타기 전 수익률 −33.33%가 물타기 후 −20%로 개선되고, 본전(평단 50,000원)까지는 현재가 기준 +25%가 올라야 합니다.
반대로 목표 평단 역산 탭에서 목표 평단가 50,000원, 추가 매수가 40,000원을 넣으면 100 × (60,000−50,000) ÷ (50,000−40,000) = 추가 100주, 필요 금액 400만 원으로 위와 똑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계산 근거
평단가는 정해진 세율이 아니라 매수 금액의 가중평균이라는 순수 산술로 구하므로, 어느 증권사·거래소든 결과가 같습니다. 이 계산기의 평단·필요 수량은 수수료·세금을 빼지 않은 체결가 기준이며, 실제 손익은 매매 수수료와 매도 시 세금이 더해져 달라집니다.
다만 이 세금은 물타기 평단 계산에는 쓰이지 않고 실제 매도 손익에만 영향을 줍니다. 참고로 국내 주식 매도 시 증권거래세는 2025년 세법 개정으로 다시 바뀌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2023년 0.20%, 2024년 0.18%, 2025년 0.15%까지 내려갔다가, 금투세 폐지에 따라 2026년부터 0.20%로 환원됐습니다(코스피는 거래세 0.05%+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은 거래세 0.20%). 세율의 근거는 국가법령정보센터 증권거래세법 제8조(세율)와 같은 법 시행령 제5조(탄력세율) 조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도까지 마친 뒤 수수료·세금을 반영한 실제 실현 수익률은 주식 수익률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