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 계산기 | 코인 선물 롱·숏 강제청산 가격 계산

청산가 계산기는 코인 선물 포지션의 강제청산 가격을 미리 알려 주는 도구입니다. 방향(롱·숏)·진입가·레버리지·유지증거금율을 넣으면 청산가와 함께 진입가 대비 청산까지 남은 하락·상승률, 그리고 레버리지별 청산가 비교표까지 한 번에 보여 줍니다. USDT로 정산하는 USDT-M 선형 무기한 선물을 기준으로 하며, 인버스(COIN-M) 계약은 공식이 달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입력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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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추가증거금·현재가 (선택) ▾
개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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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공식
# USDT-M 선형 선물 · 마크가격 기준 간이식(수수료·구간 유지증거금액 제외) 롱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1 − 유지증거금율) 숏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1 + 유지증거금율) # 추가증거금·교차(총증거금 M) 반영 롱 청산가 = (진입가 − M÷수량) ÷ (1 − 유지증거금율) 숏 청산가 = (진입가 + M÷수량) ÷ (1 + 유지증거금율) # 안전마진 (현재가 대비) 안전마진 = |현재가 − 청산가| ÷ 현재가 × 100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청산가와 다를 수 있으며, 투자 판단이나 거래소의 공식 산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수수료·펀딩비·마크가격 차이로 실제 강제청산 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값은 이용 중인 거래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청산가 계산기란?

청산가 계산기는 선물·마진 거래에서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되는 가격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레버리지를 쓰면 손실이 커질 때 증거금이 유지증거금 아래로 떨어지는데, 그 순간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합니다. 그 가격이 바로 청산가입니다.

롱(매수)은 가격이 내려갈 때, 숏(매도)은 가격이 올라갈 때 청산됩니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청산가가 진입가에 바짝 붙어 조금만 반대로 움직여도 청산되므로, 진입 전에 청산가와 안전마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 방법

  • 위쪽 롱(매수) / 숏(매도) 탭에서 포지션 방향을 고릅니다
  • 진입가(포지션을 잡은 평균 가격)를 입력합니다
  • 레버리지(배)와 마진 모드(격리 / 교차)를 선택합니다
  • 유지증거금율(MMR)은 예시 프리셋(BTC 0.4%·ETH 0.5%·대형 알트 1%·중소 알트 2.5%)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합니다(기본 0.5%)
  • 필요하면 수량·추가증거금·현재가(선택) 항목을 펼쳐, 격리는 추가증거금·교차는 지갑잔액을 넣고 현재가로 안전마진을 확인합니다
  • 청산가 계산하기를 누르면 청산가·청산까지 변동률·명목가치·초기증거금·유지증거금·청산 시 예상 손실·안전마진과 레버리지별 비교표가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이 계산기는 마크가격(유지증거금) 기준으로 단순화한 간이식을 씁니다. 롱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1 − 유지증거금율), 숏 청산가 =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1 + 유지증거금율)입니다. 흔히 쓰는 근사식 '진입가 × (1 − 1÷레버리지 + 유지증거금율)'보다 이 나눗셈 형태가 더 정확합니다.

추가증거금을 넣거나 교차 모드로 계산할 때는 포지션을 받치는 총 증거금 M(격리=초기증거금+추가증거금, 교차=지갑잔액)을 반영합니다. 롱 청산가 = (진입가 − M ÷ 수량) ÷ (1 − 유지증거금율), 숏 청산가 = (진입가 + M ÷ 수량) ÷ (1 + 유지증거금율)입니다. 증거금을 더 넣으면 롱은 청산가가 내려가고 숏은 올라가 진입가에서 멀어지므로 버틸 여력이 커집니다.

실제 예시

진입가 50,000 USDT에 10배 롱, 유지증거금율 0.5%(격리)라면 청산가는 50,000 × (1 − 0.1) ÷ (1 − 0.005) = 약 45,226 USDT이고, 진입가에서 약 9.55% 하락하면 청산됩니다. 같은 조건의 10배 숏은 청산가 약 54,726 USDT로 약 9.45% 상승 시 청산됩니다.

레버리지만 바꿔 보면 롱 청산가는 5배 약 40,201 USDT(−19.60%), 20배 약 47,739 USDT(−4.52%), 50배 약 49,246 USDT(−1.51%), 100배 약 49,749 USDT(−0.50%)로,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청산가가 진입가에 바짝 붙습니다. 여기에 수량 1개·현재가 52,000 USDT를 넣으면 명목가치 50,000·초기증거금 5,000·유지증거금(청산가 기준) 약 226 USDT, 청산 시 예상 손실 약 4,774 USDT와 함께 현재가 대비 안전마진 약 13.03%가 계산됩니다.

계산 근거

청산가 개념과 변수는 바이낸스 청산가 계산 도움말을 참고했습니다. 다만 거래소 공식 산정은 마크가격, 구간별 유지증거금액(maintenance amount), 다른 포지션의 증거금·미실현손익, 수수료까지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를 단순화한 단일 포지션 간이 추정이라 실제 강제청산 가격과는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유지증거금율은 세율처럼 법으로 고정된 값이 아니라, 거래소가 종목·포지션 구간(tier)별로 정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꾸는 값입니다. 바이낸스는 변동성이 커지면 특정 종목의 구간별 최대 레버리지를 낮추고 유지증거금율을 올리는 공지를 수시로 냈고, 포지션이 커질수록 구간이 올라가 MMR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의 프리셋(BTC 0.4%·ETH 0.5%·대형 알트 1%·중소 알트 2.5%)은 확인일 2026-07-11 기준 예시값일 뿐입니다. 진입 시점에 바이낸스 레버리지·마진 구간표나 이용 중인 거래소의 최신 구간표에서 내 종목·구간의 값을 확인해 직접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계산기 청산가가 실제와 다른 이유

거래소는 진입가가 아니라 마크가격으로 손익을 판정하고, 구간별 유지증거금액을 빼며, 청산 수수료까지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펀딩비를 제외한 간이식이라 실제 청산가와 몇 틱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 실거래 전에는 거래소 화면의 청산가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

청산가와 함께 목표가·손익분기를 잡을 때는 주식 수익률·손익분기 계산기, 진입 단가를 관리할 때는 주식 평단가·물타기 계산기, 증거금을 굴렸을 때 자산 변화는 복리 계산기가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레버리지를 올리면 청산가가 더 위험해지나요?
네, 청산가가 진입가에 더 가까워집니다. 롱 기준 청산까지 하락률은 대략 1÷레버리지에서 유지증거금율을 뺀 값이라, 유지증거금율 0.5%면 5배는 약 19.6%, 10배는 약 9.55%, 100배는 약 0.5%만 떨어져도 청산됩니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반대 방향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강제청산된다는 뜻입니다.
Q격리(Isolated)와 교차(Cross)는 청산가가 어떻게 다른가요?
격리는 해당 포지션에 배정한 증거금만 위험에 노출돼, 진입가·레버리지·유지증거금율만으로 청산가가 정해집니다. 교차는 지갑 잔액 전체가 증거금 역할을 하므로 잔액이 많을수록 청산가가 진입가에서 더 멀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교차 모드에서 수량과 지갑잔액을 넣으면 그 잔액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Q유지증거금율(MMR)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거래소의 레버리지·마진 구간표에서 확인합니다. 종목과 포지션 크기(구간)에 따라 다르며 대체로 BTC 0.4%, ETH 0.5%, 알트코인은 1% 이상입니다. 포지션이 커질수록 높아지고, 시장 변동에 따라 거래소가 조정하기도 하니 진입 시점의 값을 직접 입력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추가 증거금을 넣으면 청산가가 어떻게 바뀌나요?
격리 모드에서 증거금을 더 넣으면 청산가가 진입가에서 멀어져 버틸 여력이 커집니다. 상세 항목에서 수량과 추가증거금을 함께 넣으면 롱은 ‘(진입가 − 총증거금 ÷ 수량) ÷ (1 − 유지증거금율)’, 숏은 ‘(진입가 + 총증거금 ÷ 수량) ÷ (1 + 유지증거금율)’ 식으로 낮아진(롱)·높아진(숏) 청산가를 계산해 줍니다.
Q계산기 청산가와 실제 거래소 청산가가 왜 다른가요?
이 계산기는 수수료·펀딩비를 제외한 간이식이고, 거래소는 진입가가 아닌 마크가격과 구간별 유지증거금 상세를 적용해 청산을 판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 강제청산 가격과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정확한 값은 이용 중인 거래소의 청산가 표시를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