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 계산기 | 주식·코인 본전 매도가·필요 상승률 계산

손익분기 계산기는 주식이나 코인을 산 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모두 회수해 순손익이 0이 되는 매도가(본전 가격)를 알려줍니다. 매수 평단가와 수량만 넣으면 손익분기 매도가와 지금 시세에서 얼마나 올라야 본전인지(필요 상승률), 회수해야 할 총비용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계산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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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거래세 설정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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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공식
# 총 매수비용 총 매수비용 = 매수 평단가 × 수량 × (1 + 매수수수료율) # 손익분기 매도가(순손익 0) 손익분기가 = 총 매수비용 ÷ (수량 × (1 − 매도수수료율 − 거래세율)) # 필요 상승률 필요 상승률 = (손익분기가 ÷ 기준가 − 1) × 100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법적 효력이나 공식 산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수수료·세금은 이용 중인 증권사·거래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손익분기 계산기란?

손익분기 계산기는 매도가가 매수가보다 조금 올랐다고 바로 이익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시켜 주는 도구입니다. 주식을 살 때 매수 수수료가 붙고, 팔 때는 매도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가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 왕복 비용을 모두 메우는 지점이 손익분기 매도가이고, 그 가격을 넘겨 팔아야 실제로 돈이 남습니다.

여러 번 나눠 산 뒤 물타기로 평단가가 바뀌었다면, 바뀐 평단가를 매수 평단가 칸에 넣으면 그 평단 기준의 본전 가격이 나옵니다.

사용 방법

  • 맨 위에서 주식 / 코인 탭을 고릅니다.
  • 매수 평단가와 수량을 입력합니다(물타기 후라면 바뀐 평단가로 넣습니다).
  • 현재가(선택)를 넣으면 지금 시세에서 본전까지 몇 % 올라야 하는지 함께 계산됩니다.
  • 주식은 수수료·거래세 설정(선택)을 펼쳐 시장(코스피·코스닥·코넥스·K-OTC)을 고르면 2026년 매도 세율이 자동 입력되고, 매수·매도 수수료율은 증권사에 맞게 고칩니다.
  • 코인은 거래소·수수료 설정(선택)에서 거래소를 고르면 매수·매도 수수료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손익분기 매도가, 필요 상승률, 총 매수비용, 회수해야 할 총비용이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총 매수비용 = 매수 평단가 × 수량 × (1 + 매수수수료율)입니다. 여기에 매도 때 빠질 수수료·세금을 미리 반영해, 손익분기 매도가 = 총 매수비용 ÷ (수량 × (1 − 매도수수료율 − 거래세율))로 구합니다. 이 값이 이론상 본전가로, 매도금액에서 매도 수수료·세금을 뺀 실수령액이 총 매수비용과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국내주식은 실제 주문이 KRX 호가단위로만 가능하므로, 계산기는 이 이론값을 호가단위에 맞춰 올린 ‘손익분기 매도가’를 대표로 보여주고 정확한 이론값은 결과 표의 이론 손익분기가에 함께 표시합니다. 코인은 종목·거래소마다 호가단위가 달라 이론 본전가로 표시합니다.

필요 상승률은 (손익분기가 ÷ 기준가 − 1) × 100으로, 매수가나 현재가에서 본전까지 몇 % 올라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코인은 국내 기준 매도세가 없어 거래세율을 0으로 두고 왕복 수수료만 반영합니다.

실제 예시

코스피 종목을 평단가 50,000원에 100주 샀고, 매수·매도 수수료 각 0.015%, 증권거래세 0.20%라고 하겠습니다. 매수금액 500만 원에 매수 수수료 750원을 더해 총 매수비용은 5,000,750원입니다. 손익분기 매도가는 50,200원(이론값 50,115.25원을 KRX 호가단위 100원에 맞춰 올림)으로, 매수가보다 약 +0.40% 올라야 본전입니다. 회수해야 할 왕복 수수료·세금은 약 11,525원이고, 지금 시세가 49,000원이라면 본전까지 약 +2.45% 올라야 합니다.

코인은 세금이 없어 폭이 훨씬 작습니다. 예로 업비트(수수료 0.05%)에서 1억 원에 0.5개를 샀다면 이론 손익분기가는 약 1억 10만 원(약 100,100,050원)으로, 매수가보다 약 +0.10%만 올라도 본전입니다. 코인은 거래소·종목마다 호가단위가 달라 실제 주문은 거래소 호가단위로 올려 넣으면 됩니다.

계산 근거

매도 시 붙는 세금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의 탄력세율과 농어촌특별세법에 따른 것으로, 2026년 기준 세율을 반영했습니다. 증권거래세율은 최근 몇 년간 단계적으로 인하됐다가 2026년에 다시 인상됐습니다. 코스피는 2022년 0.23%(거래세 0.08%+농특세 0.15%)에서 2023년 0.20%, 2024년 0.18%, 2025년 0.15%까지 내렸다가 2026년 1월 1일부터 다시 0.20%(거래세 0.05%+농특세 0.15%)로 올랐습니다. 코스닥·K-OTC도 2025년 0.15%에서 2026년 0.20%로 인상됐고, 코넥스는 0.10%를 유지합니다.

수수료율은 증권사·거래소마다 다르므로 기본값(주식 0.015%, 코인 거래소별)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국내 코인은 국세청 안내에 따라 소득세법 개정(2024년 12월)으로 가상자산 과세가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적용돼, 2026년 현재는 매도 시 세금이 없어 왕복 거래소 수수료만 회수하면 본전입니다. 수수료는 업비트·빗썸 등 각 거래소 안내를 참고했습니다(쿠폰·마켓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손익분기 매도가는 실제 주문이 가능하도록 한국거래소(KRX)의 호가가격단위(2023년 1월 개편: 5만~20만 원 구간은 100원 단위)에 맞춰 올림합니다. 예컨대 이론 본전가가 50,115원이면 실제 매도 호가인 50,200원으로 올려 보여 줍니다.

매도가를 직접 정해 실현 손익과 수익률까지 보고 싶다면 주식 수익률 계산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 손익분기 계산기는 ‘본전 매도가’를 빠르게 찾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손익분기 매도가에 팔면 정말 본전인가요?
네, 주식은 계산기가 보여주는 손익분기 매도가가 실제 주문 가능한 KRX 호가단위로 올린 값이라, 그 가격 이상에서 팔면 왕복 수수료·증권거래세를 메우고 본전 이상이 됩니다. 소수점까지 정확한 본전가는 결과 표의 ‘이론 손익분기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손익분기가보다 높게 팔았는데 왜 수익이 마이너스인가요?
화면에 뜬 손익분기가가 수수료만 반영하고 증권거래세는 빼놓은 값이거나, 실제 체결가·세율이 계산 때와 달랐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도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함께 반영하므로, 세율·수수료를 실제 값으로 넣으면 오차가 줄어듭니다.
Q매수가와 손익분기 매도가는 왜 다른가요?
살 때도 매수 수수료가 붙고 팔 때는 매도 수수료와 세금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그 왕복 비용만큼 매수가보다 위에서 팔아야 본전이라, 손익분기 매도가는 항상 매수가보다 조금 높습니다.
Q해외·미국 주식은 손익분기가가 왜 더 높게 잡히나요?
이 계산기는 국내주식·코인 기준입니다. 해외주식은 매매 수수료율이 국내보다 높고 환전 스프레드가 더해져 왕복 비용이 커지기 때문에 손익분기가가 더 높게 잡힙니다. 해외주식은 매수·매도 수수료율에 환전 비용까지 더한 값을 넣어 어림해 보시면 됩니다.
Q코인도 손익분기 매도가를 계산할 수 있나요?
네, 코인 탭에서 거래소를 고르면 매수·매도 수수료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국내 코인은 2026년 현재 매도 시 세금이 없어, 주식보다 필요 상승률이 훨씬 작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