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가 계산기는 매매가(총액)와 면적만 넣으면 평당가와 ㎡당 가격을 바로 계산해 줍니다. 반대로 평당가와 면적으로 총액을, 총액과 평당가로 필요한 면적도 구할 수 있어 세 값 중 두 개만 알면 나머지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면적은 평↔㎡ 실변환되고, 공급(분양)면적·전용면적을 구분해 분양 평당가와 전용 평당가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계산 입력
전용면적도 넣어 전용 평당가 함께 보기 (선택) ▾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법적 효력이나 공식 산정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계 기관·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평당가 계산기란?
평당가 계산기는 부동산 총액을 평수로 나눈 1평당 가격을 구하는 도구입니다. 아파트·분양·오피스텔·상가·토지의 값을 비교할 때 총액만으로는 크기가 달라 비교가 어렵기 때문에, 면적당 단가인 평당가로 환산해 같은 기준으로 견줍니다.
평당가는 보통 공급(분양)면적을 기준으로 씁니다. 다만 오피스텔처럼 전용률이 낮은 유형은 전용면적으로도 봐야 실제 체감 가격을 알 수 있어, 이 계산기는 공급 평당가와 전용 평당가를 함께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
- 맨 위 탭에서 구할 값 선택: 평당가 구하기 / 총액 구하기 / 면적 구하기
- 평당가 구하기: 매매가·총액과 면적을 입력 → 평당가·㎡당 가격이 나옵니다
- 총액 구하기: 평당가와 면적을 입력 → 전체 매매가가 나옵니다
- 면적 구하기: 총액과 평당가, 그리고 평당가 기준(공급/전용/대지)을 고르면 필요한 면적(평·㎡)이 나오고, 공급 기준일 때만 평형이 함께 표시됩니다
- 면적 칸의 면적 종류(공급/전용/대지)와 입력 단위(㎡·평)를 고르면 라벨과 결과가 그에 맞게 표시됩니다
- 매매가 칸의 +1억·+1천만 버튼으로 큰 금액을 빠르게 넣고, 평당가는 만원·원 단위를 골라 입력할 수 있습니다
- ‘평당가 구하기’에서 전용면적도 넣어 전용 평당가 함께 보기를 펼쳐 전용면적을 넣으면 전용률과 전용 평당가가 함께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기준은 1평 = 3.3058㎡입니다. 먼저 면적을 평수로 바꾼 뒤 총액을 나눠 평당가를 구합니다.
- 평수 = 면적(㎡) ÷ 3.3058
- 평당가 = 총액 ÷ 평수
- ㎡당 가격 = 총액 ÷ 면적(㎡)
- 총액 = 평당가 × 평수
- 면적(평) = 총액 ÷ 평당가
실제 예시
매매가 6억 원, 공급(분양)면적 84㎡인 아파트라면 84 ÷ 3.3058 = 약 25.41평이고, 6억 ÷ 25.41평 = 약 2,361만 원/평(23,612,750원/평)입니다. ㎡당 가격은 6억 ÷ 84 = 약 714만 원/㎡이고, 평형은 약 25평형입니다.
같은 집의 전용면적이 59.9㎡라면 전용률은 약 71.3%이고, 전용 기준 평당가는 6억 ÷ 18.12평 = 약 3,311만 원/평으로 공급 기준보다 높게 나옵니다. 이처럼 같은 집이라도 어떤 면적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평당가가 달라지므로 비교 시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계산 근거
평당가 계산 자체는 총액을 평수로 나누는 순수 산술이라 별도의 세율·법령 근거가 필요 없습니다. 다만 면적 환산에 쓰는 1평 = 3.305785㎡(≈3.3058)는 관습 환산값이고, 부동산의 법정 계량 단위가 제곱미터(㎡)라는 점은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입니다. ‘평’은 공식 단위가 아닌 관습 표기입니다. 공급(분양)면적·전용면적은 분양 계약서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표기된 값을 그대로 넣으면 되며, 어느 면적을 기준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평당가가 달라지므로 비교 대상과 기준을 같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