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심박수 계산기 | 최대심박수·운동강도별 심박존

목표심박수 계산기는 성별·나이(와 안정시 심박수)를 넣으면 최대심박수와 함께 운동강도별 목표 심박존(존1~5)을 알려줍니다. 준비운동·지방연소·유산소·무산소·최대 다섯 구간을 단순 방식과 카보넨 방식 두 공식으로 동시에 계산하고, 중강도·고강도 범위와 현재 심박수가 어느 존인지까지 bpm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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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옵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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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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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공식
# 최대심박수(HRmax) HRmax = 220 − 나이 # Tanaka 208−0.7×나이 / 여성 Gulati 206−0.88×나이 # 단순 방식 (최대심박수 백분율) 목표심박 = HRmax × 강도% # 카보넨 방식 (예비심박 이용) 예비심박(HRR) = HRmax − 안정시심박 목표심박 = HRR × 강도% + 안정시심박

결과

※ 이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로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의학적 진단이나 운동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심장질환·고혈압이 있거나 베타차단제 등 심박수를 낮추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계산값 대신 의사·전문가가 정해준 목표치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목표심박수 계산기란?

목표심박수 계산기는 운동할 때 유지하면 좋은 심박수 범위를 나이 기준으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사람마다 최대심박수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강도의 운동이라도 목표로 삼아야 할 심박수는 나이·성별·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최대심박수를 먼저 구한 뒤, 그 값의 일정 비율로 다섯 개의 심박존을 나눠 보여줍니다.

심박존을 알면 목적에 맞는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살을 빼려면 지방연소존(60~70%)을, 심폐지구력을 키우려면 유산소존(70~80%)을 노립니다. 스마트워치나 심박계로 실제 심박수를 보면서 이 범위 안에서 운동하면 됩니다.

사용 방법

  • 상단 탭에서 성별(남성/여성)을 고릅니다 — 여성은 자동으로 Gulati 공식이 적용됩니다
  • 나이를 입력합니다(필수)
  • 안정시 심박수(아침 기상 직후 1분 맥박)를 넣으면 카보넨 방식까지 함께 계산됩니다(선택)
  • 세부 옵션에서 최대심박수 공식(220−나이·Tanaka·HUNT·Gulati)을 바꾸거나, 현재 운동 심박수를 넣어 지금 어느 심박존인지 판정하고, 원하는 강도 범위(%)·체감강도(Borg RPE·CR10)·측정한 최대심박수 실측값도 넣을 수 있습니다
  • 현재 운동 심박수는 스마트워치 값을 보거나, 없으면 운동 직후 손목·목 맥박을 10초간 세어 ×6(또는 15초×4)한 값을 넣습니다
  • 계산하기를 누르면 최대심박수·예비심박수, 중강도·고강도 범위, 존1~5 목표 심박존이 단순·카보넨 두 방식으로 나옵니다

계산식(공식)

먼저 최대심박수(HRmax)를 구합니다. 가장 널리 쓰는 식은 220 − 나이이고, 오차가 적은 208 − 0.7×나이(Tanaka), 211 − 0.64×나이(HUNT), 여성용 206 − 0.88×나이(Gulati)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런 연령 추정 공식은 개인차가 약 ±10bpm 이상 날 수 있는 추정값입니다.

단순 방식은 최대심박수에 강도 비율만 곱합니다. 목표심박수 = 최대심박수 × 강도%. 카보넨 방식은 안정시 심박수를 반영해 더 개인화됩니다. 먼저 예비심박수(HRR) = 최대심박수 − 안정시 심박수를 구하고, 목표심박수 = 예비심박수 × 강도% + 안정시 심박수로 계산합니다. 심박존은 강도에 따라 존1(50~60%)·존2(60~70%)·존3(70~80%)·존4(80~90%)·존5(90~100%)로 나누며, 미국심장협회 기준으로는 중강도(50~70%)·고강도(70~85%)로도 묶어 봅니다.

실제 예시

40세 남성, 안정시 심박수 70bpm을 220 − 나이 공식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최대심박수는 180bpm, 예비심박수는 180 − 70 = 110bpm입니다. 지방연소존(존2, 60~70%)은 단순 방식 108~126bpm, 카보넨 방식 136~147bpm으로 나옵니다. 중강도(50~70%)는 카보넨 기준 125~147bpm, 고강도(70~85%)는 147~164bpm입니다. 만약 운동 중 심박수가 150bpm이라면 예비심박의 73%로 유산소존(존3)에 해당합니다. 안정시 심박수를 반영한 카보넨 값이 단순 방식보다 조금 높게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

카보넨 방식은 예비심박수(HRR)를 이용하는 공식으로, 운동처방에서 개인 체력을 반영하는 강도 설정 방법으로 널리 쓰입니다(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심박수·예비심박 설명 참고). 최대심박수 대안 공식은 Tanaka 등(2001)의 208 − 0.7×나이, Nes 등(2013)의 HUNT 연구 211 − 0.64×나이, 여성용 Gulati 등(2010)의 206 − 0.88×나이 연구에 근거합니다. 심박존과 중·고강도 구간(50~70%·70~85%)은 미국심장협회(AHA)의 목표 심박수 가이드를 따릅니다. 베타차단제 등 일부 약물은 심박수를 낮춰 계산값과 실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최대심박수는 운동부하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만 빼면 되나요?
220 − 나이가 가장 널리 쓰이지만 개인차가 약 ±10bpm 있는 추정값입니다. 오차가 적은 208 − 0.7×나이(Tanaka), 211 − 0.64×나이(HUNT), 여성용 206 − 0.88×나이(Gulati) 공식도 있어, 이 계산기는 세부 옵션에서 골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운동부하검사로 잰 실측값이 있으면 넣어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카보넨 공식은 단순 계산과 뭐가 다른가요?
단순 방식은 최대심박수에 강도 비율만 곱하지만, 카보넨 방식은 안정시 심박수를 빼서 만든 예비심박수(HRR)에 강도를 적용합니다. 안정시 심박수를 반영하기 때문에 개인 체력에 더 맞는 목표치가 나오며, 운동처방에서 개인 체력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널리 쓰입니다.
Q지방 연소에 가장 좋은 심박수는 몇인가요?
보통 최대심박수의 60~70% 구간(존2)을 지방연소존이라고 부릅니다. 이 강도에서는 지방을 주 연료로 쓰기 좋아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할 때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총 소모 열량은 강도가 높을수록 늘기 때문에, 체력에 맞게 존2~존3을 오가며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Q안정시 심박수는 어떻게 재나요?
아침에 잠에서 깬 직후 일어나기 전, 손목이나 목의 맥박을 1분간 세면 됩니다. 스마트워치가 있으면 수면 중·안정 시 심박수를 그대로 보면 됩니다. 카페인·운동·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상태에서 재야 정확하며, 보통 성인은 60~100bpm,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40~60bpm 정도입니다.
Q운동 중 심박수가 180~190까지 올라가면 위험한가요?
본인의 최대심박수(예: 30대라면 약 185~190bpm)에 가까운 값이므로 존5에 해당하며, 짧게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부 옵션에 현재 심박수를 넣으면 지금이 어느 존인지 바로 판정해 줍니다. 초보자나 심장질환·고혈압이 있는 분은 낮은 존부터 시작하고, 가슴 통증·심한 어지럼·호흡곤란이 있으면 즉시 멈추고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